SSH만 있으면 어디서든 내 호스트의 명령을 버튼 하나로 실행하세요.
에이전트에게 “만들어줘”라고 말하면 바로 만들어지는 구조.
복잡한 SSH를 버튼 하나로.
호스트에 별도 데몬 없이 SSH만으로 연결. 비밀번호/키 인증, 직접 연결과 터널 모두 지원.
문자/숫자/선택/파일/명령 출력 파라미터. 한 명령의 출력이 다음 명령의 입력이 되는 체인 구성.
버튼 정의는 호스트 ~/.buttonize/buttons/*.yaml이 원본. 폰과 호스트가 자동 동기화.
중앙 + 4코너 색상으로 나만의 버튼을 표현. 2개 이상 색을 지정하면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.
Files 앱에서 원격 파일을 탐색하고, 열기/업로드/삭제/이름변경까지.
워치에서 버튼을 눌러 원격 명령 실행. 폰을 경유해 SSH로 연결.
Buttonizer는 에이전트가 스스로 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.
버튼은 코드가 아니라 YAML 파일. 에이전트가 직접 만들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.
복잡한 데이터 조회는 ~/.buttonize/bin/*.py로 분리. 버튼은 스크립트만 호출.
호스트에 파일을 만들면 앱이 자동으로 가져옵니다. 원격 수정도 그대로 반영.
“Hermes 최근 대화 버튼 만들어줘”, “GJC도 세션 선택하게 해줘” 같은 요청을 바로 구현.
YAML + 헬퍼 스크립트만으로 추가된 예시입니다.
세션 선택 → 최근 대화 100
세션 선택 → 최근 대화
세션 선택 → 최근 대화
qobook에서 세션별 대화
zstd 세션 해석 → 대화